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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23 16:15
[행사사진] 단양 도락산
크기변환_도락산-50.JPG
 글쓴이 :
조회 : 3,214  
   크기변환_도락산-50.JPG (896.6K)

9, 10월 두 달을 건너뛰고 정기산행이다
이번 정기산행은 이천9, 여주1, 문막1명 총11명이다.
김장하느라 바빠서 그런지 여자 소장님은 조윤아 총무만 보인다.
승용차 차량3대에 나누어 타고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를 거쳐
약 두시간만에 단양 도락산 상선암 주차장에 도착 했다
오늘 산행은 상선암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제봉 신선봉 정상 채운봉
큰 선바위 작은 선바위 상선암 주차장으로 원점회귀 코스를 잡았다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높이 964m 바위산으로 암릉과 소나무가
잘 어?러진 경치가 빼어난 산이란다.
산행 시작부터 경사가 만만치 않다
우리 일행 말고도 오늘 다른 산악회에서 버스타고 단체로 오신 산객들이 많아
등산로가 사람으로 붐빈다.
가파른 암벽을 만날 때 마다 지체되어 가다 서다를 반복 한다
 

 

 

 

 

산행하기에는 너무 좋은 날씨다
기온도 따뜻하고 바람도 별로 없고
어제까지 비가 와서 미세먼지를 싹 걷어낸 하늘이 유난히 파랗다.
바위틈 사이를 비집고 뿌리를 내린 소나무의 생명력이 경이롭다.
온통 산 전체가 자연이 빚어놓은 분재로 뒤덮힌듯 하다
사진도 찍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웃고 떠들며
암벽과 계단을 오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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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로 산길이 너무 복잡해서 진도가 안 나간다
사람들을 좀 보내놓은 다음 한가하게 산행을 이어가기로 하고
제봉을 조금 지나 점심을 먹기로 했다
오늘 점심특선 메뉴는 고추장 돼지 불고기다
총무님은 집에서 쓰던 프라이팬까지 배낭에 넣어 왔다
새벽5시에 일어나 밥이며 반찬을 넉넉히 준비 했단다
산위에서 따끈하게 데운 불고기가 너무 맛있어
바닥에 남은 양념까지 비벼서 싹 먹어 치웠다
 












누군가 작은 공룡능선이라 했던가?
암벽과 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 끝이 안 보이는 듯하다
철 계단은 차라리 사다리처럼 가파르다
일행 중 몇몇은 다리에 통증이 시작된 듯 자꾸만 뒤로 쳐진다.
오랜만에 산행을 한 때문이겠지…….
평소에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산 후 산 아래 식당에서 두부전골에 소백산 막걸리 한잔씩 하고
오늘산행 마무리 한다
오늘도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 달 송년 산행에서
다시 뵙기를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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